1. 돈가스집 'WAKO'

 

 

 

 

 

선샤인 시티 3층에 위치한 돈까스집.

 

일본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지인에게 소개받아 가게 된 집인데, 두툼한 돈까스가 특징.

 

보통 로스까스를 주문. 담백하고 부드러운 고기가 괜찮은듯.

 

 

 

 

2. 히로시마풍 오꼬노미야끼 '히로키'

 

 

 

 

게이오 프렛소 인 이케부쿠로 에서 한블럭 내려오면 있는 가게.

 

푸짐한 양배추덕에 쉽게 질리지도 않는다.

 

이 가게의 생맥주는 그닥 맛있지 않기에, 하이볼이나 사와를 시킬 것.

 

주문포장도 가능.

 

 

 

3. 규카츠 '이로하'

 

 

 

 

 

가격은 사악하지만 그 값을 하는 가게.

 

이케부쿠로 역 빅카메라 맞은편 골목즈음에 위치했던걸로 기억.

 

본인이 원하는 대로 고기를 익혀먹을 수 있어서 괜찮았었던걸로...

 

맛이 엄청 강하기에 와사비장이랑 먹는게 괜찮음.

 

 

 

 

4. 애플파이 '링고'

 

 

 

 

이케부쿠로 역에 위치.

 

고소한 버터냄새에 이끌려, 마침 출출했기에 야식으로 사먹은 간식.

 

푸짐한 필링에 놀라고 부드러운 파이반죽에 놀란다.

 

다음에 또 사먹으리라고 다짐했던 가게.

 

 

 

5. 도라야끼 '스즈메야'

 

 

 

 

타베로그 보고 방문했던 집.

 

케이오 프렛소 인 이케부쿠로 뒤 공원을 지나면 있다.

 

6개만 사온 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을만큼, 도라야끼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.

 

공항면세점에서 히요코만주 한두개 챙기는 거 보다 여기서 도라야끼 사가는 것이 영양가 있는듯.

 

(여름에는 팥소가 상할 우려가 있으니 주의)

 

 

 

 

 

 


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8222641




아이모리 시즈쿠님의 작품입니다.

이 작가분 소설을 이후에 몇개 더 읽었지만 이 작품이 그나마 재미있었네요.

그래서인지 후속작과 스핀오프작도 나와있다고 합니다;;


호불호가 너무 갈리는 작품.

제목에서 느껴지는 격한 오글거림은 실제로 읽으면 더 오글거립니다. ^^;;

프토마인 공주라던가, 언제나 독살위험에 노출되어있는 황제의 상황이라는게 특이해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어갔습니다.

출판된 지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과거 유행했던 츤데레 대사들이 줄줄이 나오는데, 면역이 없으신 분들은 읽기에 상당히 불편하실듯 합니다. ㅋㅋㅋ

표지는 별로인 거 같은데 막상 삽화는 안그래요 ㅋㅋ 그래도 민망 ㅠㅠ////

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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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11526144



역시 표지에 끌려 봤습니다.

라이트노벨의 대세에 따라 제목도 특이하고 내용도 특이합니다.

남주인공의 갭모에 매력. 여주인공의 건방진 성격덕에 웃으면서 읽었던 거 같습니다.

내용이 있는 소설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의 설정이 특이해서 재미있었네요.

메인커플도 웃기긴 한데 서브커플이 더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. ㅋㅋㅋ


나중에 알게된 거지만 씨엘님은 티엘계의 거물이라고 하더군요 ^^;;

저또한 반해버려서 이후에 씨엘님 삽화라고 하면 일단 집어두고 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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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소개


대국의 용왕과 약혼한 왕녀 아이린. 
클라우스 폐하는 청갈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가 아름답고, 우수에 찬 단정한 표정이 매혹적이다. 
“쭉 곁에 있어줘.” 
숨 막히는 포옹. 뜨거운 입맞춤과 거칠지만 능란한 손놀림.
고양된 쐐기를 받아들이는 쾌감. 
첫사랑과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는 밤을 보내고 둘이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,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듣는데……. 
애틋함과 농후한 에로스가 자아내는 궁극의 판타지!





TL 첫 입문 소설.

모 사이트에 쌓인 포인트로 화려한 표지그림에 낚여 보게된 소설입니다.

소녀 TL이라하면 흔한 설정 흔한 전해 어디서 볼법한 소재들이 주로 이룬다고 하는데, 판타지에서 보일법한 소재들이 다 모여있습니다.

드래곤, 왕녀, 정략결혼, 환생, 운명.... 

그 흔한 소재들 가지고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티엘의 관건인 거 같은데요.

처음 접한 소감은... 이건 뭐지???

시작부터 끝까지 멍때리면서 봤던 거 같습니다.

제가 좋아하는 소재들로 이렇게나 지루한 건 처음이었네요.

그렇게 저의 티엘입문은 실패로 끝났습니다. ㅠㅠ

표지에 낚인만큼 삽화는 이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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