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돈가스집 'WAKO'

 

 

 

 

 

선샤인 시티 3층에 위치한 돈까스집.

 

일본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지인에게 소개받아 가게 된 집인데, 두툼한 돈까스가 특징.

 

보통 로스까스를 주문. 담백하고 부드러운 고기가 괜찮은듯.

 

 

 

 

2. 히로시마풍 오꼬노미야끼 '히로키'

 

 

 

 

게이오 프렛소 인 이케부쿠로 에서 한블럭 내려오면 있는 가게.

 

푸짐한 양배추덕에 쉽게 질리지도 않는다.

 

이 가게의 생맥주는 그닥 맛있지 않기에, 하이볼이나 사와를 시킬 것.

 

주문포장도 가능.

 

 

 

3. 규카츠 '이로하'

 

 

 

 

 

가격은 사악하지만 그 값을 하는 가게.

 

이케부쿠로 역 빅카메라 맞은편 골목즈음에 위치했던걸로 기억.

 

본인이 원하는 대로 고기를 익혀먹을 수 있어서 괜찮았었던걸로...

 

맛이 엄청 강하기에 와사비장이랑 먹는게 괜찮음.

 

 

 

 

4. 애플파이 '링고'

 

 

 

 

이케부쿠로 역에 위치.

 

고소한 버터냄새에 이끌려, 마침 출출했기에 야식으로 사먹은 간식.

 

푸짐한 필링에 놀라고 부드러운 파이반죽에 놀란다.

 

다음에 또 사먹으리라고 다짐했던 가게.

 

 

 

5. 도라야끼 '스즈메야'

 

 

 

 

타베로그 보고 방문했던 집.

 

케이오 프렛소 인 이케부쿠로 뒤 공원을 지나면 있다.

 

6개만 사온 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을만큼, 도라야끼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.

 

공항면세점에서 히요코만주 한두개 챙기는 거 보다 여기서 도라야끼 사가는 것이 영양가 있는듯.

 

(여름에는 팥소가 상할 우려가 있으니 주의)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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