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표지에 끌려 봤습니다.
라이트노벨의 대세에 따라 제목도 특이하고 내용도 특이합니다.
남주인공의 갭모에 매력. 여주인공의 건방진 성격덕에 웃으면서 읽었던 거 같습니다.
내용이 있는 소설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의 설정이 특이해서 재미있었네요.
메인커플도 웃기긴 한데 서브커플이 더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. ㅋㅋㅋ
나중에 알게된 거지만 씨엘님은 티엘계의 거물이라고 하더군요 ^^;;
저또한 반해버려서 이후에 씨엘님 삽화라고 하면 일단 집어두고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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