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모리 시즈쿠님의 작품입니다.
이 작가분 소설을 이후에 몇개 더 읽었지만 이 작품이 그나마 재미있었네요.
그래서인지 후속작과 스핀오프작도 나와있다고 합니다;;
호불호가 너무 갈리는 작품.
제목에서 느껴지는 격한 오글거림은 실제로 읽으면 더 오글거립니다. ^^;;
프토마인 공주라던가, 언제나 독살위험에 노출되어있는 황제의 상황이라는게 특이해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어갔습니다.
출판된 지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과거 유행했던 츤데레 대사들이 줄줄이 나오는데, 면역이 없으신 분들은 읽기에 상당히 불편하실듯 합니다. ㅋㅋㅋ
표지는 별로인 거 같은데 막상 삽화는 안그래요 ㅋㅋ 그래도 민망 ㅠㅠ////
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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