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8222641




아이모리 시즈쿠님의 작품입니다.

이 작가분 소설을 이후에 몇개 더 읽었지만 이 작품이 그나마 재미있었네요.

그래서인지 후속작과 스핀오프작도 나와있다고 합니다;;


호불호가 너무 갈리는 작품.

제목에서 느껴지는 격한 오글거림은 실제로 읽으면 더 오글거립니다. ^^;;

프토마인 공주라던가, 언제나 독살위험에 노출되어있는 황제의 상황이라는게 특이해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어갔습니다.

출판된 지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과거 유행했던 츤데레 대사들이 줄줄이 나오는데, 면역이 없으신 분들은 읽기에 상당히 불편하실듯 합니다. ㅋㅋㅋ

표지는 별로인 거 같은데 막상 삽화는 안그래요 ㅋㅋ 그래도 민망 ㅠㅠ////

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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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11526144



역시 표지에 끌려 봤습니다.

라이트노벨의 대세에 따라 제목도 특이하고 내용도 특이합니다.

남주인공의 갭모에 매력. 여주인공의 건방진 성격덕에 웃으면서 읽었던 거 같습니다.

내용이 있는 소설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의 설정이 특이해서 재미있었네요.

메인커플도 웃기긴 한데 서브커플이 더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. ㅋㅋㅋ


나중에 알게된 거지만 씨엘님은 티엘계의 거물이라고 하더군요 ^^;;

저또한 반해버려서 이후에 씨엘님 삽화라고 하면 일단 집어두고 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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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소개


대국의 용왕과 약혼한 왕녀 아이린. 
클라우스 폐하는 청갈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가 아름답고, 우수에 찬 단정한 표정이 매혹적이다. 
“쭉 곁에 있어줘.” 
숨 막히는 포옹. 뜨거운 입맞춤과 거칠지만 능란한 손놀림.
고양된 쐐기를 받아들이는 쾌감. 
첫사랑과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는 밤을 보내고 둘이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,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듣는데……. 
애틋함과 농후한 에로스가 자아내는 궁극의 판타지!





TL 첫 입문 소설.

모 사이트에 쌓인 포인트로 화려한 표지그림에 낚여 보게된 소설입니다.

소녀 TL이라하면 흔한 설정 흔한 전해 어디서 볼법한 소재들이 주로 이룬다고 하는데, 판타지에서 보일법한 소재들이 다 모여있습니다.

드래곤, 왕녀, 정략결혼, 환생, 운명.... 

그 흔한 소재들 가지고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티엘의 관건인 거 같은데요.

처음 접한 소감은... 이건 뭐지???

시작부터 끝까지 멍때리면서 봤던 거 같습니다.

제가 좋아하는 소재들로 이렇게나 지루한 건 처음이었네요.

그렇게 저의 티엘입문은 실패로 끝났습니다. ㅠㅠ

표지에 낚인만큼 삽화는 이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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